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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성황리 개최

[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는 글로벌 마이스(MICE) 행사인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를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소노캄 고양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햇다.

 

이번 행사에는 현장 참가자 50여 명을 비롯해 17개국 400명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마이스 산업의 코로나 위기 극복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컨벤션뷰로가 주관한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글로벌 MICE 산업 시장 동향과 전략을 파악하고 의견을 나누는 국제 교류의 장이다.  

올해로 4회를 맞아 10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진행된 ​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포스트 코로나의 MICE 데스티네이션 회복: 위기 간리전략 그리고 디지털 미팅의 미래'를 주제로

▲1일차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 ▲2일차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과 GDSM(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Management) 아시아 태평양 세미나로 구성됐다.

 

개막행사는 이재준 고양시장의 환영사와 황희곤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준비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 19로 타격을 입은 마이스산업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포스트코로나시대에 기업, 수출, 일자리와 관광까지 경제의

모든 요소를 끌어안는 거대한 품으로서 마이스산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킨텍스 3전시장 건립과 일산테크노벨리, CJ라이브시티 등 고양시의 거대한 경제지도 완성을 통해 마이스산업이 질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첫날 행사인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열리는 '하이브리드 이벤트'로 진행되었으며,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4개국 27명의 마이스 전문가가 코로나19 극복방안을 논의하는 흥미진진한 시간이었다. 

 


 

 

세션1. 회의산업에서 뉴 비즈니스 모델

 

호주 대표적 PCO인 아리넥스(Arinex PCO) 창립자 로잘린 멕레오드 (Roslyn MCLeod)와 CEO 니콜 워커(Nicole Walker)는

주제강연을 통해 e-러닝, 기술 개발 등을 통한 MICE 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였다. 

 

이후에는 서병로 건국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정성은 이도플래닝 대표, 오규철 (주)엠씨아이코리아 대표,

손정미 마이스 임팩트 연구소 소장과 이슬기 세종대학교 교수의 열띤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세션2. MICE 목적지 프로모션 및 하이브리드 행사 활용법

 

두 번째 세션 강연을 맡은 대만 미팅 서비스사 GIS그룹의 CEO 제이슨 예(Jason Yeh)는 MICE 목적지 프로모션 및 하이브리드

행사 활용법에 대한 강연으로 디지털 미팅의 품질을 올릭, 얼굴을 맞대지 않고도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윤은주 교수가 좌장을 맡은 패널토론에는 조덕현 한국관광공사 실장, 이정우 피오디커뮤니케이션즈 대표,

허준 동덕여자대학교 교수, 홍주석 수원컨벤션센터 팀장이 토론을 이어갔다. 

 

특히 허준 교수는 "업계의 연구/개발 및 전문성 강화와 관련된 정책적 지원과 협력 증대가 요구된다"고 의견을 밝혔다. 

 

세션3.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베뉴 및 도시 대처방안

 

세 번째 세션에서 킨텍스 컨벤션마케팅팀 양주윤 팀장은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베뉴 및 도시 대처방안'이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고양시와 킨텍스의 방역 성공 사례를 소개하고, 뉴노멀 시대를 대비한 라이브 스트리밍 스튜디오 오픈 등 베뉴로서 킨텍스의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설명했다. 

 

이후 패널토론에서 진홍석 한국마이스융합리더스포럼 회장은 철저한 방역으로 다른 집합 장소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한 전시산업을 재개하기 위해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성태 대구컨벤션뷰로 국장, 김미경 고양시청 마이스산업팀 부팀장, 이형주 링크팩토리 이사, 권병은 김포문화재단 팀장,

김동욱 코엑스 베뉴마케팅팀장이 각각의 도시와 베뉴의 사례를 들어 토론을 이어갔다.

 

특히 김미경 부팀장은 회의산업은 자체 온라인 플랫폼을 개발하는 등 변화에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MWC 2020 등

글로벌 대형 전시가 취소되었으며, 기업들은 온라인을 통해 제품홍보 및 무역을 이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코트라 또한 화상상담 확대 및 온라인 전시장 구축사례를 소개하며 전시산업의 미래에 대한 전문가들의 논의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에 베뉴컨설팅 전문가인 이형주 이사는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박람회인 CES 2021년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기로 해 마이크로

소프트사와 온라인 전시장을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향후 전시삭업에서도 하이브리드 또는 온라인화가 주를 이룰 것이고 오프라인

전시 공간의 소규모화가 예상되기 때문에 베뉴 수익모델의 새로운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션4. MICE 스타트업 성공사례 제시 

 

마지막 세션은 유스노 유노스(Yusno Yunos) Evenesis CEO의 주제강연으로 시작됐다. 

MICE 관련 스타트업 성공사례를 제시한 강연으로, 그는 오프라인 행사 현장을 온라인으로 중계하는 '하이브리드 스트리밍 솔루션',

증강현실을 구현하는 웨어러블 기기 활용 등 기술 제시와 더불어 디지털 활용에 자신감을 가질 것을 권했다. 

 

이어 경기대학교 이병철 교수가 좌장을 맡은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채널케이 이윤경 대표, 엑싱크 송보근 대표, 엠더블유네트웍스 성민욱 대표, (주)아이티앤베이직 민경욱 대표가 토론에 참여했다. 

엑싱크 송보근 대표는 "코로나 이후 라이브 스트리밍은 필수 기술이 될 것이므로 온라인 이벤트만의 기능을 통해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첫날 행사와 달리, 두 번째 날 행사는 전면 온라인을 통해 실시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제컨벤션협회(ICCA)에서 진행한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테이블'은 고양, 방콕 등 4개 도시의 지역관광 추진조직

(DMO)이 코로나 사태 도시별 대응사례 발표와 전문가 컨설팅으로 구성됐다.

  

다음으로 진행된 'GDSM 아시아 태평양 세미나'에서는 GDSM의 대표 가이 빅우드의 진행으로 한국과 시드니의 데스티네이션 지속가능 계획 등

사례발표와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됐다. 또한 온라인 회의 플랫폼을 개발한 성민욱 대표는 MICE 분야를 위한 온라인 시스템 등 이미 개발된

다양한 기술들이 이번 팬데믹으로 활성화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고양컨벤션뷰로 이상열 단장은 "온오프라인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이번 행사에는 대학교에서 수업의 일환으로 참여하는 사례가 있었다며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테이블에는

우송대학교 학생 50여명이 온라인을 통한 참여가 있었다"고 밝혔다.

 

[출처: 시민일보]​

작성일 2020-10-25

조회수 5

임정언 2020-10-25 5
25

고양시,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개최... 코로나 극복방안 논의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글로벌 마이스(MICE) 행사인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를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소노캄 고양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고양시

 

이번 행사에는 현장 참가자 50여 명을 비롯해 17개국 400명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마이스산업의 코로나 위기 극복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컨벤션뷰로가 주관한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글로벌 MICE 산업 시장 동향과 전략을 파악하고 의견을 나누는 국제 교류의 장이다.
올해로 4회를 맞아 10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진행된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포스트 코로나의 MICE 데스티네이션 회복: 위기 관리전략 그리고 디지털 미팅의 미래’를
주제로 ▲1일차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 ▲2일차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과 GDSM(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Management) 아시아 태평양 세미나로 구성됐다.

개막행사는 이재준 고양시장의 환영사와 황희곤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준비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 19로 타격을 입은 마이스산업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포스트코로나시대에 기업, 수출, 일자리와 관광까지 경제의 모든 요소를 끌어안는 거대한 품으로서
마이스산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킨텍스 3전시장 건립과 일산테크노밸리, CJ라이브시티 등 고양시의 거대한 경제지도 완성을 통해 마이스산업이 질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첫날 행사인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열리는 ‘하이브리드 이벤트’로 진행되었으며,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4개국 27명의 마이스 전문가가 코로나19 극복방안을 논의하는 흥미진진한 시간이었다.

호주 대표적 PCO인 아리넥스(Arinex PCO) 창립자 로잘린 맥레오드 (Roslyn MCLeod)와 CEO 니콜 워커(Nicole Walker)는 주제강연을 통해 e-러닝, 기술 개발 등을 통한 MICE 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였다. 이후에는 서병로 건국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정성은 이도플래닝 대표, 오규철 ㈜엠씨아이코리아 대표, 손정미 마이스 임팩트 연구소 소장과 이슬기
세종대학교 교수의 열띤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두 번째 세션 강연을 맡은 대만 미팅서비스사 GIS그룹의 CEO 제이슨 예(Jason Yeh)는 MICE 목적지 프로모션 및 하이브리드 행사 활용법에 대한 강연으로 디지털 미팅의 품질을 올리고,
얼굴을 맞대지 않고도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윤은주 교수가 좌장을 맡은 패널토론에는 조덕현 한국관광공사 실장, 이정우 피오디커뮤니케이션즈 대표,
허준 동덕여자대학교 교수, 홍주석 수원컨벤션센터 팀장이 토론을 이어갔다. 특히 허준 교수는 “업계의 연구·개발 및 전문성 강화와 관련된 정책적 지원과 협력 증대가 요구된다”고 의견을 밝혔다.

세 번째 세션에서 킨텍스 컨벤션마케팅팀 양주윤 팀장은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베뉴 및 도시 대처방안’이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고양시와 킨텍스의 방역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뉴노멀 시대를 대비한 라이브 스트리밍 스튜디오 오픈 등 베뉴로서 킨텍스의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설명했다.

이후 패널토론에서 진홍석 한국마이스융합리더스포럼 회장은 철저한 방역으로 다른 집합장소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한 전시산업을 재개하기 위해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성태 대구컨벤션뷰로 국장, 김미경 고양시청 마이스산업팀 부팀장, 이형주 링크팩토리 이사, 권병은 김포문화재단 팀장, 김동욱 코엑스 베뉴마케팅팀장이 각각의 도시와 베뉴의 사례를
들어 토론을 이어갔다. 특히 김미경 부팀장은 회의산업은 자체 온라인 플랫폼을 개발하는 등 변화에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MWC 2020 등 글로벌 대형 전시가 취소되었으며,
기업들은 온라인을 통해 제품홍보 및 무역을 이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코트라 또한 화상상담 확대 및 온라인 전시장 구축사례를 소개하며 전시산업의 미래에 대한 전문가들의 논의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에 베뉴컨설팅 전문가인 이형주 이사는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박람회인 CES 2021년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기로 해 마이크로 소프트사와 온라인 전시장을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향후 전시산업에서도 하이브리드 또는 온라인화가 주를 이룰 것이고
오프라인 전시 공간의 소규모화가 예상되기 때문에 베뉴 수익모델의 새로운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세션은 유스노 유노스 (Yusno Yunos) Evenesis CEO의 주제강연으로 시작됐다. MICE 관련 스타트업 성공사례를 제시한 강연으로, 그는 오프라인 행사 현장을 온라인으로
중계하는 ‘하이브리드 스트리밍 솔루션’, 증강현실을 구현하는 웨어러블 기기 활용 등 기술 제시와 더불어 디지털 활용에 자신감을 가질 것을 권했다.

이어 경기대학교 이병철 교수가 좌장을 맡은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채널케이 이윤경 대표, 엑싱크 송보근 대표, 엠더블유네트웍스 성민욱 대표, ㈜아이티앤베이직 민경욱 대표가 토론에 참여했다.

엑싱크 송보근 대표는 “코로나 이후 라이브 스트리밍은 필수 기술이 될 것이므로 온라인 이벤트만의 기능을 통해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온라인 회의 플랫폼을 개발한 성민욱 대표는 MICE 분야를 위한 온라인 시스템 등 이미 개발된 다양한 기술들이 이번 팬데믹으로 활성화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첫날 행사와 달리, 두 번째 날 행사는 전면 온라인을 통해 실시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제컨벤션협회(ICCA)에서 진행한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테이블’은 고양, 방콕 등
4개 도시의 지역관광 추진조직(DMO)이 코로나 사태 도시별 대응사례 발표와 전문가 컨설팅으로 구성됐다.

다음으로 진행된 ‘GDSM 아시아 태평양 세미나’에서는 GDSM의 대표 가이 빅우드의 진행으로 한국과 시드니의 데스티네이션 지속가능 계획 등 사례발표와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고양컨벤션뷰로 이상열 단장은 “온·오프라인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이번 행사에는 대학교에서

수업의 일환으로 참여하는 사례가 있었다며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테이블에는 우송대학교 학생 50여명이 온라인을 통한 참여가 있었다”고 밝혔다.  

 

[출처: 머니s 뉴스, 고양 김동우 기자]

작성일 2020-10-23

조회수 7

임정언 2020-10-2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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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성황리 개최했다

[투어타임즈=정기환 기자] 올해 4회째 개최되는 국내 명실상부한 글로벌 MICE 산업 시장 동향과 전략을 파악하고 의견을 나누는 국제 교류의 장,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1일 차,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에 전 세계 17개국 400명의 MICE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코로나 위기 극복 방안 논의 

 
고양시는 10월 21일부터 소노캄 고양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포스트 코로나의 MICE 데스티네이션 회복: 위기 관리전략 그리고 디지털 미팅의 미래’를

주제로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전 세계 17개국 400명의 MICE 전문가들은 온·오프라인으로 모여 코로나 위기 극복 방안을 제시하였다.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2017년부터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컨벤션뷰로가 주관한 행사로, 글로벌 MICE 산업 시장 동향과 전략을 파악하고 의견을 나누는 국제 교류의 장이다.

올해로 4회를 맞아 10월 21일~22일, 양 일간 진행된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1일 차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과 2일 차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 ▲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Management(이하 GDSM) 아시아 태평양 세미나로 구성됐다. 


개막식은 이재준 고양시장의 개회사와 황희곤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준비 위원장의 환영사로 진행됐다.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열리는 ‘하이브리드 이벤트’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은 총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Arinex PCO 창립자 로잘린 맥레오드 (Roslyn MCLeod)와 Arinex PCO의 CEO인 니콜 워커 (Nicole Walker)의 e-러닝,

기술 개발 등을 통한 MICE 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주제강연으로 시작됐다. 이후에는 서병로 건국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정성은 이도플래닝 대표,

오규철 ㈜엠씨아이코리아 대표, 손정미 마이스 임팩트 연구소 소장과 이슬기 세종대학교 교수가 열띤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두 번째 세션은 GIS 그룹 CEO인 제이슨 예 (Jason Yeh)가 강연을 맡았다. MICE 목적지 프로모션 및 하이브리드 행사 활용법에 대한 강연으로

디지털 미팅의 품질을 올리고, 얼굴을 맞대지 않고도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주제 강연 이후 윤은주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조덕현 한국관광공사 실장, 이정우 피오디커뮤니케이션즈 대표, 허준 동덕여자대학교 교수,

홍주석 수원컨벤션센터 팀장이 패널 토론을 이어갔다. 특히 허준 교수는 “업계의 연구·개발 및 전문성 강화와 관련된 정책적 지원과 협력 증대가 요구된다”고 의견을 밝혔다.
 
세 번째 세션으로는 킨텍스 컨벤션마케팅팀 양주윤 팀장의 주제강연이 이어졌다. ‘코로나 19 팬데믹에 따른 베뉴 및 도시 대처방안’을

주제로 킨텍스 방역사례와 코로나19 예방책, 뉴노멀 시대에 대비하는 베뉴 활용 방안 등을 소개했다.
 
이후 진홍석 한국마이스융합리더스포럼 회장이 좌장을 맡고 김성태 대구컨벤션뷰로 국장, 김미경 고양시청 마이스산업팀 부팀장,

이형주 링크팩토리 이사, 권병은 김포문화재단 팀장, 김동욱 코엑스 베뉴마케팅팀장이 패널 토론을 이어갔다.

김동욱 코엑스 베뉴 마케팅 팀장은 “차별화된 마케팅전략을 통해 MICE 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다.
 
네 번째 세션은 유스노 유노스 (Yusno Yunos) Evenesis CEO의 주제강연으로 시작됐다. MICE 관련 스타트업 성공사례를 제시한 강연으로,

오프라인 행사 현장을 온라인으로 중계하는 ‘하이브리드 스트리밍 솔루션’, 증강현실을 구현하는 웨어러블 기기 활용 등 기술 제시와 더불어 디지털 활용에 자신감을 가질 것을 권했다.
 
이어 경기대학교 이병철 교수가 좌장을 맡은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채널케이 이윤경 대표, 엑싱크 송보근 대표, 엠더블유네트웍스 성민욱 대표, ㈜아이티앤베이직 민경욱 대표가 토론에 참여했다. 엑싱크 송보근 대표는

“코로나 이후 라이브 스트리밍은 필수 기술이 될 것이기에 온라인 이벤트만의 기능을 통해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고양컨벤션뷰로 이상열 단장은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국내 최고 수준의 MICE 전문 세미나로서 국제적 수준의 MICE 콘텐츠를

습득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이자 국내외 우수 MICE 사례들을 공유할 수 벤치마킹의 장으로서 위상을 강화해 왔다”고 말했다. 더불어 “특히, 지난해부터는 국제적인

세미나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전개해 왔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현장 참가에 제약이 있어 안타깝기는 하지만, 반면 디지털 이벤트와 동시 개최됨으로써 더 많은

해외참가자가 참여할 기회가 되었다.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앞으로도 아시아를 대표하는 MICE 전문 행사로 발전해 갈 계획이다.”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행사 이튿날인 내일은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과 GDSM 아시아 태평양 세미나가 열린다. 둘째 날 행사는 ‘Virtual Webinar(가상 웹세미나)’로 진행된다. 

 

기자: 정기환 jeong9200@sundog.kr

출처 : 디스커버리뉴스(DISCOVERYNEWS)(http://www.discoverynews.kr)

작성일 2020-10-21

조회수 2

임정언 2020-10-2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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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개최

경기 고양시는 8월 개최 예정이었던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를 오는 21일, 22일까지 2일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아시아 최초 MICE 목적지 관련 국제회의로 선도적 MICE 도시인 고양시 브랜드를 형성하고 MICE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행사다.

올해로 4회를 맞은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21일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과 22일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 'GDSM 아시아 태평양 세미나'로 구성될 예정이다.

첫날인 오는 21일 수요일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이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태로 소노캄 고양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이원 진행된다. '포스트 코로나의 MICE 데스티네이션 회복:

위기관리 전략과 디지털 미팅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될 포럼은 글로벌 MICE 컨설팅사 Gaining Edge의 회장인 Gary Grimmer의 발제에 이은 4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각 세션은 주제발표 및

연사와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으로 구성된다. '마이스 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다룰 첫 번째 세션은 호주 대표적 PCO인 Arinex PCO 창립자 Roslyn McLeod와 CEO인

Nicole Walker가 주제발표를 하게 되며, 두 번째 세션은 'MICE 목적지 프로모션 및 하이브리드 행사 활용법'에 대해 대만 GIS Group CEO인 Jason Yeh가 발표할 예정이다. 오후에 있을 세 번째,

네 번째 세션은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베뉴 및 도시 대처방안'과 'MICE 관련 스타트업 성공사례'를 주제로 하며, 각각 킨텍스 컨벤션 마케팅 양주윤 팀장과 말레이시아 Evenesis CEO인 Yusno Yunos가 발표를 맡는다.

둘째 날 행사는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과 'GDSM 아시아 태평양 세미나' 가 버추얼 웨비나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전에 진행되는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은

국제컨벤션협회인 ICCA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MICE 목적지 관련 전문가 Gaining Edge의 Senior Partner인 Mike Williams 주제발표에 이어 총 5개의 아시아 도시들(고양시, 서울시, 수원시, 태국

방콕,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팬데믹 상황에 대처방안 및 MICE산업 진흥에 대한 사례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오후에 진행되는 'GDSM 아시아 태평양 세미나'에서는 GUBI Consulting의 CEO인

Guy Bigwood의 MICE 지속가능성 관련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해외 연사 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Movement의 Changemaker인 Pip Harley와 동덕여대 윤영혜 교수의 사례발표 강연에

이어 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고양컨벤션뷰로 이상열 단장은 "국내 대표적 MICE전문회의로 거듭난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2020는 고양시를 MICE 목적지로 대내외에 알리는 기회의 장일 뿐 아니라 MICE관련

최근 경향을 고양시 시민 및 정책관계자에 전달함으로써 MICE도시로서의 고양시의 역량을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중도일보(www.joongdo.co.kr),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joondo.co.kr] 

작성일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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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언 2020-10-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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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표 글로벌 MICE행사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개최

(고양=김장운기자) 고양시는 글로벌 MICE행사인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를 오는 10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소노캄호텔 고양에서 개최한다. 

 

고양시는 글로벌 MICE행사인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아시아 최초  MICE(Meeting, Incentive, Convention & Exhibition) 목적지 관련 전문 국제회의로,

MICE 행사 개최지로서의 도시브랜드 형성과 글로벌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과 지식 공유의 장이다. 

이번 행사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과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 'GDSM(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Movement) 아시아 태평양 세미나'로 구성된다.  

첫날인 21일(수)에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이원 진행된다. 
‘포스트 코로나의 MICE 데스티네이션 회복: 위기관리 전략과 디지털 미팅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될 포럼은, 글로벌 MICE 컨설팅사 게이닝에지

(Gaining Edge)의 게리 그리머(Gary Grimmer) 회장의 발제와 4개 세션이 진행된다. 

각 세션은 주제발표 및 연사와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으로 이뤄진다. △호주 대표적 PCO인 아리넥스(Arinex PCO) 창립자 로즐린 맥레오드(Roslyn McLeod)와

CEO 니콜 월커(Nicole Walker) △대만 미팅서비스 사인(GIS 그룹) GEO 제이슨 예(Jason Yeh), △킨텍스 양주윤 컨벤션마케팅팀장 △말레이시아 온라인이벤트 전문회사

이베네시스(Evenesis) CEO 유스노 유노스(Yusno Yunos) 등 5명이 세션의 발표를 맡는다.

웨비나(웹+세미나)로 진행되는 둘째 날, 22일(목)에는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과 ‘GDSM(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Movement)

아시아 태평양세미나' 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된다. 

국제컨벤션협회(ICCA)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MICE 목적지 관련 전문가인  마이크 윌리엄스(Mike Williams, Gaining Edge의 Senior Partner)의

주제발표에 이어 고양시를 비롯한 서울시, 수원시, 태국 타이페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 등의 팬데믹 대처방안 및 MICE산업 진흥에 대한 사례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GDSM 아시아 태평양 세미나'에서는 구비 컨설팅(GUBI Consulting) CEO 가이 빅우드(Guy Bigwood)의 MICE 지속가능성 관련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GDSM의 지속가능성 전문가인 핍 할리(Pip Harley)와 동덕여대 윤영혜 교수의 사례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고양컨벤션뷰로 이상열 단장은 “국내 대표적 MICE 전문회의로 거듭난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고양시를 MICE 목적지로 대내외에 알리는 기회의 장이다”고

강조하며, “MICE 관련 최근 경향을 시민 및 정책관계자에 전달함으로써 MICE 개최도시로서 고양시의 역량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행사 사전등록은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고양컨벤션뷰로 전화하면 된다. 

출처 : 경인매일(http://www.kmaeil.com) 

작성일 2020-10-07

조회수 5

임정언 2020-10-07 5
21

고양시, 마이스 전문행사 '데스티네이션 위크’ 개최

경기 고양시는 글로벌 마이스(MICE) 행사인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를 다음달 21일과 22일 양일 소노캄호텔 고양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4회째 맞는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아시아 최초 MICE 목적지 관련 전문 국제회의다. MICE 행사 개최지로서의 도시브랜드 형성과 글로벌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과 지식 공유의 장이다.


이번 행사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 'GDSM 아시아 태평양 세미나'로 구성된다. 

 

첫날 21일에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된다.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의 MICE 데스티네이션 회복: 위기관리 전략과 디지털 미팅의 미래’로 결정됐다.

글로벌 MICE 컨설팅사 게이닝에지의 게리 그리머 회장의 발제 등 4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각 세션은 주제발표 및 연사와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이다.


22일에는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과 ‘GDSM(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Movement) 아시아 태평양세미나'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열린다.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MICE 목적지 관련 전문가인 마이크 윌리엄스의 주제발표에 이어 고양시, 서울시, 수원시, 태국 타이페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 등의 팬데믹 대처방안 및

MICE산업 진흥에 대한 사례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GDSM 아시아 태평양 세미나에서는 구비 컨설팅 CEO 가이 빅우드의 MICE 지속가능성 관련 주제발표가 준비됐다. GDSM의 지속가능성 전문가인 핍 할리와

윤영혜 동덕여대 교수의 사례발표·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상열 고양컨벤션뷰로 단장은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고양시를 MICE 목적지로 대내외에 알리는 기회의 장”이라고 말했다.


[출처: 한경닷컴, 고양=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작성일 2020-10-07

조회수 3

임정언 2020-10-07 3
20

글로벌 MICE행사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개최

[이뉴스투데이 이배윤 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글로벌 MICE행사인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를 오는 10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소노캄호텔 고양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아시아 최초 MICE(Meeting, Incentive, Convention & Exhibition) 목적지 관련 전문 국제회의로,

MICE 행사 개최지로서의 도시브랜드 형성과 글로벌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과 지식 공유의 장이다.


이번 행사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과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 ‘GDSM(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Movement) 아시아 태평양 세미나’로 구성된다.

첫날인 21일(수)에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이원 진행된다.

‘포스트 코로나의 MICE 데스티네이션 회복: 위기관리 전략과 디지털 미팅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될 포럼은, 글로벌 MICE 컨설팅사 게이닝에지(Gaining Edge)의

게리 그리머(Gary Grimmer) 회장의 발제와 4개 세션이 진행된다. 각 세션은 주제발표 및 연사와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으로 이뤄진다. ▲호주 대표적

PCO인 아리넥스(Arinex PCO) 창립자 로즐린 맥레오드(Roslyn McLeod)와 CEO 니콜 월커(Nicole Walker) ▲대만 미팅서비스 사인(GIS 그룹) GEO 제이슨 예(Jason Yeh)

▲킨텍스 양주윤 컨벤션마케팅팀장 ▲말레이시아 온라인이벤트 전문회사 이베네시스(Evenesis) CEO 유스노 유노스(Yusno Yunos) 등 5명이 세션의 발표를 맡는다.


웨비나(웹+세미나)로 진행되는 둘째 날, 22일(목)에는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과 ‘GDSM(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Movement)

아시아 태평양세미나’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된다. 국제컨벤션협회(ICCA)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MICE 목적지 관련 전문가인

마이크 윌리엄스(Mike Williams, Gaining Edge의 Senior Partner)의 주제발표에 이어 고양시를 비롯한 서울시, 수원시, 태국 타이페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 등의 팬데믹

대처방안 및 MICE산업 진흥에 대한 사례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GDSM 아시아 태평양 세미나’에서는 구비 컨설팅(GUBI Consulting) CEO 가이 빅우드(Guy Bigwood)의 MICE 지속가능성 관련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GDSM의 지속가능성 전문가인 핍 할리(Pip Harley)와 동덕여대 윤영혜 교수의 사례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이상열 고양컨벤션뷰로 단장은 “국내 대표적 MICE 전문회의로 거듭난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고양시를 MICE 목적지로 대내외에

알리는 기회의 장이다”고 강조하며 “MICE 관련 최근 경향을 시민 및 정책관계자에 전달함으로써 MICE 개최도시로서 고양시의 역량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 사전등록은 ‘2020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고양컨벤션뷰로 전화하면 된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작성일 2020-10-07

조회수 1

임정언 2020-10-07 1
19

고양시 대표 글로벌 MICE 행사, ‘2020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열린다

[고양신문]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컨벤션뷰로와 글로벌 MICE컨설팅 기관인 Gaining Edge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0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가 8월 26일부터 27일 이틀 간 열린다. 

올 해로 4회째를 맞는 ‘2020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지속가능한 MICE 도시 조성’을 주제로 26일에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이,27일에는 ‘아시아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과 ’아시아 태평양 컨퍼런스로 구성될 예정이다.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아시아 최초 MICE 목적지 관련 국제회의 MICE 도시인 고양시의 브랜드를 형성하고 MICE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행사다.

첫 날인 26일 소노캄 고양 호텔에서 열리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은 온라인 생중계로도 진행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MICE 데스티네이션 회복 : 위기관리 전략과 디지털 미팅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될 포럼은 글로벌 MICE컨설팅사의 회장인 Gary Grimmer의 발제에 이어 4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각 세션은 주제발표와 연사와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패널토의로 구성된다. 

‘마이스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다룰 첫 번째 세션은 호주의 대표적 PCO인 Arinex PCO 창립자 Roslyn McLeod과 CEO인 Nicole Walker가 주제발표를 하고, 두 번째 세션은 ‘MICE 목적지 프로모션
및 하이브리드 행사 활용법’에 대해 대만 GIS Group GEO인 Jason Yeh가 발표할 예정이다. 

오후에 진행될 세션에서는 킨텍스 컨벤션마케팅팀 양주윤 팀장이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베뉴 및 도시 대처방안’을 주제로, 말레이시아 Evenesis CEO인 Yusno Yunos가
‘MICE 관련 스타트업 성공사례’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는 27일 행사는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과 ‘지속가능성 아시아 태평양 컨퍼런스’로 열린다. 오전에 진행되는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은
국제컨벤션협회인 ICCA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MICE목적지 관련 전문가 주제발표에 이어 아시아 도시들의 팬데믹 상황에 대처방안과 MICE산업 진흥에 대한 사례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오후에 진행되는 ‘지속가능성 아시아 태평양 컨퍼런스’에서는 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Index의 대표인 Guy Bigwood의 MICE지속가능성 관련 주제발표, 동덕여대
윤영혜 교수와 해외 연사의 사례발표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이상열 고양컨벤션뷰로 단장은 “국내 대표적 MICE전문회의로 거듭난 ‘2020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고양시를 MICE목적지로 대내외에 알리는 장일 뿐 아니라
MICE관련 최근 경향을 고양시 시민과 정책관계자들에게 전달함해 MICE도시로서 고양시의 역량을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려면 21일까지 온라인 goyangdestinationweek.com을 통해 사전 등록하면 되고(등록비 1만원, 등록비는 지역화폐 또는 기념품 형태로 전액 반환),
고양시민, 고등학생, 대학(원)생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기업회의(Meeting), 인센티브 관광(Incentive Travel),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를 의미하는 마이스(MICE)는 좁게는 국제회의와 전시회를 주축으로 한 산업을 뜻하고,
넓게는 참여자 중심의 보상관광과 대형 행사 등을 포함한 융·복합 산업으로 경제적 파급효과가 커 굴뚝 없는 황금산업으로 불린다. 

문의 : 2020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사무국(070-7727-6561)


[출처: 고양신문, 권구영 기자 nszone@mygoyang.com
]

작성일 2020-08-17

조회수 0

임정언 2020-08-17 0
18

2019 고양데스티네이션 위크...글로벌 마이스도시로 도약 강조

'2019 고양데스티네이션 위크'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엠블호텔 고양에서 국내외 마이스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환영사에서 전시장과 그 주변을 잇는 복합단지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KINTEX 3전시장 건립 추진과 더불어 GTX를 통한 교통개선,

방송영상밸리 및 일산테크노밸리를 통한 특화산업 육성, K-Pop 아레나와 테마파크, 호텔건립 등 추진중인 사업들을 소개, MICE 도시 고양시의 도약을 강조했다.

 



3회째를 맞는 국제데스티네이션 경쟁력포럼에서 글로벌 지속가능성 전문가 가이 빅우드(Guy Bigwood, 지속가능성 전문자문사 Gubi Consulting 대표)는

기조연설에서 'MICE 목적지에 있어 지속가능성의 글로벌 트랜드와 영향'을 발표하면서 글로벌 트랜드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논의 단계를 넘어 변화를

시작했다고 전하며 지속가능성은 이제 비즈니스, 관광 목적지로서 도시경쟁력을 판단하는 주요 요소 중의 하나임을 강조했다.


이어 빅데이터 전문가인 영남대 박한우 교수는 인터넷의 등장부터 AI를 논하는 4차 혁명의 시대 휴먼행동 및 사회환경에 대한 이해가 가능하게 하는

빅데이터의 효용과 스마트 투어리즘, 데스티네이션 마케팅에서의 활용전략을 소개했다.

국제 PCO협회장인 마티아스 포쉬(Mathias Posch, 글로벌 PCO社 Int’l Conference Services 대표)는 글로벌 미팅산업에서의 한국의 성장과

국제시장의 트랜드가 대규모 컨벤션에서 국제협회 회의 등 소규모 미팅으로 변화하는 추세이며 회의에서 디지털의 사용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라지브 콜리(Rajeev Kohli, 국제인센티브투어 전문가협회-SITE 회장)는 포상관광이 기업에 있어 하나의 문화로 정착되어지며 MICE산업에서의 Incentive의

성장세, 바이어들이 방문지 선택기준에서 인프라는 물로 접근성, 안전, 합리적 가격 등 복합적인 사항들을 고려함을 강조했다.

 

 

 

2일차 ICCA(International Congress and Convention Association) 주관으로 진행된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테이블'에서는 밀로스

밀로바노치(Milos Milovanovic, Gaining EdgE 컨설턴트)가 도시경쟁력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은 후 아시아 지역사무소 국장인 Noor Ahmad의

진행하에 아시아(말레이시아 페낭, 패시피코 요코하마) 및 국내 컨벤션뷰로(고양, 경주 및 수원)의 주제별 발표에 이어 전국 지자체 및 CVB담당자들

간 지속가능성, 도시마케팅 방안 및 차별화된 지역문화 홍보방안 등에 대해 열띤 주제토론이 이어졌다.

개막식에는 이번 행사를 주최한 이재준 고양시장,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환경경제위원회 위원, 그리고 전국의 컨벤션뷰로, 지자체 등

MICE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입을 모아 "훌륭한 글로벌 연사들을 국내, 고양시에서 만나고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고양컨벤션뷰로 관계자는 “이번행사를 치루면서 고양데스티네이션 위크가 글로벌 MICE행사로 한층 더 나아갔음을 확인했다”며, 아울러 후원해 주신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한국마이스협회, 한국PCO협회, ICCA 등 후원기관들과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출처 : 뉴스프리존(http://www.newsfreezone.co.kr)

작성일 2019-08-27

조회수 0

정유경 2019-08-27 0
17

고양시, ‘2019 고양데스티네이션 위크’ 개최···‘MICE 도시’ 꿈꿔

고양시 엠블호텔에서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2019 고양데스티네이션 위크’가 국내외 마이스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3회째를 맞는 국제데스티네이션 경쟁력포럼에서 글로벌 지속가능성 전문가 가이 빅우드(Guy Bigwood, 지속가능성 전문자문사 Gubi Consulting 대표)는

기조연설에서 ‘MICE 목적지에 있어 지속가능성의 글로벌 트랜드와 영향’을 발표했으며, 빅데이터 전문가인 영남대 박한우 교수는 인터넷의 등장부터 AI를

논하는 4차 혁명의 시대 휴먼행동 및 사회환경에 대한 이해가 가능하게 하는 빅데이터의 효용과 스마트 투어리즘, 데스티네이션 마케팅에서의 활용전략을 소개하기도 했다.

 

개막식에는 이번 행사를 주최한 이재준 고양시장,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환경경제위원회 위원, 그리고 전국의 컨벤션뷰로, 지자체 등 MICE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이재준 고양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시장과 그 주변을 잇는 복합단지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KINTEX 3전시장 건립 추진과 더불어 GTX를 통한 교통개선, 방송영상밸리 및

일산테크노밸리를 통한 특화산업 육성, K-Pop 아레나와 테마파크, 호텔건립 등 추진 중인 사업들을 소개, MICE 도시 고양시의 도약을 강조했다.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보다 더욱 탄탄해진 프로그램 구성을 보면서 고양데스티네이션위크가 시를 대표하는 국제 MICE행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며,

고양컨벤션뷰로를 비롯한 준비단과 참석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양컨벤션뷰로 관계자는“이번행사를 치루면서 고양데스티네이션 위크가 글로벌 MICE행사로 한층 더 나아갔음을 확인했다”며, 아울러 후원해 주신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한국마이스협회, 한국PCO협회, ICCA 등 후원기관들과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작성일 2019-08-27

조회수 0

정유경 2019-08-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