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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양데스티네이션위크 성황리에 끝마쳐

경기고양시는  ‘2019 고양데스티네이션 위크’가 엠블호텔 고양에서 국내외 마이스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3회째를 맞는 국제데스티네이션 경쟁력포럼에서 글로벌 지속가능성 전문가 가이 빅우드(Guy Bigwood, 지속가능성 전문자문사 Gubi Consulting 대표)는

기조연설에서 ‘MICE 목적지에 있어 지속가능성의 글로벌 트랜드와 영향’을 발표하면서 글로벌 트랜드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논의 단계를 넘어 변화를 시작했다고

전하며 지속가능성은 이제 비즈니스, 관광 목적지로서 도시경쟁력을 판단하는 주요 요소 중의 하나임을 강조했다.


이어 빅데이터 전문가인 영남대 박한우 교수는 인터넷의 등장부터 AI를 논하는 4차 혁명의 시대 휴먼행동 및 사회환경에 대한 이해가 가능하게 하는 빅데이터의

효용과 스마트 투어리즘, 데스티네이션 마케팅에서의 활용전략을 소개했다.

국제 PCO협회장인 마티아스 포쉬(Mathias Posch, 글로벌 PCO社 Int’l Conference Services 대표)는 글로벌 미팅산업에서의 한국의 성장과 국제시장의 트랜드가

대규모 컨벤션에서 국제협회 회의 등 소규모 미팅으로 변화하는 추세이며 회의에서 디지털의 사용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라지브 콜리(Rajeev Kohli, 국제인센티브투어 전문가협회-SITE 회장)는 포상관광이 기업에 있어 하나의 문화로 정착되어지며 MICE산업에서의 Incentive의

성장세, 바이어들이 방문지 선택기준에서 인프라는 물로 접근성, 안전, 합리적 가격 등 복합적인 사항들을 고려함을 강조했다.

2일차 ICCA(International Congress and Convention Association) 주관으로 진행된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테이블’에서는 밀로스 밀로바노치(Milos Milovanovic,

Gaining EdgE 컨설턴트)가 도시경쟁력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은 후 아시아 지역사무소 국장인 Noor Ahmad의 진행하에 아시아(말레이시아 페낭, 패시피코 요코하마) 및

국내 컨벤션뷰로(고양, 경주 및 수원)의 주제별 발표에 이어 전국 지자체 및 CVB담당자들 간 지속가능성, 도시마케팅 방안 및 차별화된 지역문화 홍보방안 등에 대해 열띤 주제토론이 이어졌다.

개막식에는 이번 행사를 주최한 이재준 시장,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환경경제위원회 위원, 그리고 전국의 컨벤션뷰로, 지자체 등 MICE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재준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시장과 그 주변을 잇는 복합단지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KINTEX 3전시장 건립 추진과 더불어 GTX를 통한 교통개선, 방송영상밸리 및

일산테크노밸리를 통한 특화산업 육성, K-Pop 아레나와 테마파크, 호텔건립 등 추진중인 사업들을 소개, MICE 도시 고양시의 도약을 강조했다.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보다 더욱 탄탄해진 프로그램 구성을 보면서 고양데스티네이션위크가 시를 대표하는 국제 MICE행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며,

고양컨벤션뷰로를 비롯한 준비단과 참석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입을 모아 “훌륭한 글로벌 연사들을 국내, 고양시에서 만나고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고양컨벤션뷰로 관계자는 “이번행사를 치루면서 고양데스티네이션 위크가 글로벌 MICE행사로 한층 더 나아갔음을 확인했다”며, 아울러 후원해 주신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한국마이스협회, 한국PCO협회, ICCA 등 후원기관들과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출처 : 아주경제(https://www.ajunews.com)

작성일 2019-08-27

조회수 1

정유경 2019-08-27 1
15

"지속 가능한 MICE목적지 조성", 2019 고양데스티네이션위크 본격 막올라

"지속 가능한 MICE 목적지조성", 2019 고양데스티네이션위크 본격 막 올라!,

제1일차 '국제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주제강연 및 패널토론

 



 

고양시 주최·고양컨벤션뷰로 가 주관한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포럼 1일차)가 오늘 2시 고양 엠블호텔에서 본격 막 올랐다.

개막식에 이은 기조강연에서 가이빅우드(Gubi Consulting 대표)가 글로벌 MICE 목적지 지속가능성 지수에 대해 기조연설하고 경희대 김철원교수가 30여분간

패널토론을 이끌었다. 이은 주제강연1에서 영남대 박한우교수가 데이터의 시대, 빅데이터를 얼마만큼 잘 활용할것인가?, 스마트 투어리즘에 대한 연설을 하고,

패널토론은 진홍석(사)한국마이스융합리더스포럼회장이 30여분 이끌고있다.


박한우 영남대 교수 주제강연1후, 주제강연2 에선 국제PCO협회 회장 마티아스 포쉬(Mathias Posch)가 "국제회의산업 글로벌 트렌드와 미래"주제로 이어질예정이고,

주제강연3 에선 "글로벌 인센티브 여행 현황과 DMC 활성화 방안"에 대해 크리에이티브 트래블 대표 라지브 콜리(Rajeev Kohli)의 강연이 계속될 예정이다.

내일 22일은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디테이블'이 오전에 열리고, 오후엔 MICE 시민·직무교육을 고양컨벤션뷰로 이상열단장이 이끌예정이다.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오늘부터 23일까지 엠블호텔 고양 및 고양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참여는 직접와서 현장에서 등록가능하다. 

 

출처 : 메트로신문(https://www.metroseoul.co.kr)

작성일 2019-08-21

조회수 1

정유경 2019-08-21 1
14

고양시 대표 글로벌 MICE행사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개최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컨벤션뷰로가 주관하는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가 개최된다.


 

MICE 산업은 회의(Meeting), 인센티브 관광(Incentive Tour), 컨벤션(Convention), 전시 및 이벤트(Exhibition&Event)의 앞 글자를 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로, 지역 및 국가에 큰 사회·문화·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산업이다.


고양시는 대한민국 최대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와 경기 북부 유일의 5성급 호텔인 엠블호텔을 비롯한 다양한 MICE·문화관광자원,

그리고 MICE 전담기구인 고양컨벤션뷰로를 필두로 아시아 대표 MICE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

▲MICE Education Day(시민교육/직무교육) ▲포스트 투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기조 강연에는 글로벌 MICE 목적지 지속가능성 지수(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Index) 전문가, 가이 빅우드(Guy Bigwood)가

‘지속가능한 MICE 목적지 조성’을 주제로 발표하며 박한우 영남대 교수·글로벌PCO협회 회장 마티아스 포쉬(Mathias Posch),

크리에이티브 투어 대표 라지브 콜리(Rajeev Kohli), 글로벌 MICE 컨설팅사등 게이닝엣지(GainingEdge)의 전문 컨설턴트 밀로스

밀로바노빅(Milos Milovanovic)이 MICE 산업과 도시경쟁력·빅데이터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주제발표를 이어간다. 

 

행사 주관을 맡은 고양컨벤션뷰로는 “해를 거듭하면서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는 7개국 30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하여 모든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MoneyS뉴스(https://moneys.mt.co.kr

작성일 2019-08-21

조회수 0

정유경 2019-08-21 0
13

고양시, MICE행사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21~23일 열려

MICE와 지속가능성, 빅데이터, 도시경쟁력 등 최신 이슈 관련 글로벌 전문가들이 경기도 고양시로 집결한다. MICE행사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가 오는 21~23일 3일간 엠블호텔 고양 및 고양시 일원에 열리기 때문이다.

 


 

 

 

고양시 주최, 고양컨벤션뷰로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올해로 3회째로 7개국 30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 ​MICE Education Day(시민교육/직무교육)​ ▲포스트 투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기조 강연에는 글로벌 MICE 목적지 지속가능성 지수(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Index) 전문가 가이 빅우드(Guy Bigwood)가 ‘지속가능한 MICE 목적지 조성’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 박한우 영남대 교수, 글로벌PCO협회 회장 마티아스 포쉬(Mathias Posch), 크리에이티브 투어 대표 라지브 콜리(Rajeev Kohli), 글로벌 MICE 컨설팅社등 게이닝엣지(GainingEdge)의

전문 컨설턴트 밀로스 밀로바노빅(Milos Milovanovic) 등이 MICE 산업과 도시경쟁력, 빅데이터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주제발표를 이어간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양컨벤션뷰로 관계자는 “고양시는 킨텍스와 경기 북부 유일의 5성급 호텔인 엠블호텔을 비롯한 다양한 MICE․ 문화관광자원, MICE 전담기구인 고양컨벤션뷰로를 필두로

아시아 대표 MICE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며 “올해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권 MICE 행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글로벌한 연사진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으로,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MICE 산업은 회의(Meeting), 인센티브 관광(Incentive Tour), 컨벤션(Convention), 전시 및 이벤트(Exhibition&Event)의 앞 글자를 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로,

지역 및 국가에 큰 사회․ 문화․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산업이다.

 

출처 : 투어코리아 - No.1 여행·축제 뉴스(http://www.tournews21.com)

작성일 2019-08-20

조회수 1

정유경 2019-08-20 1
12

고양시, MICE행사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21∼23일 개최

경기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컨벤션뷰로가 주관하는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가 오는 21∼23일 엠블호텔에서 열린다.

 


 

 

MICE는 회의(Meeting), 인센티브 관광(Incentive Tour), 컨벤션(Convention), 전시 및 이벤트(Exhibition&Event)의 앞 글자를 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로,

지역 및 국가에 큰 사회 ․ 문화 ․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산업이다. 고양시는 대한민국 최대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와 경기 북부 유일의 5성급 호텔인 엠블호텔을

비롯한 다양한 MICE, 문화관광자원, MICE 전담기구인 고양컨벤션뷰로를 필두로 아시아 대표 MICE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 △MICE Education Day(시민교육/직무교육)

△포스트 투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기조 강연에는 글로벌 MICE 목적지 지속가능성 지수(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Index) 전문가, 가이 빅우드(Guy Bigwood)가‘지속가능한 MICE 목적지 조성’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박한우 영남대 교수, 글로벌PCO협회 회장 마티아스 포쉬(Mathias Posch), 크리에이티브 투어 대표 라지브 콜리(Rajeev Kohli), 글로벌 MICE 컨설팅社 등 케이닝엣지(GainingEdge)의
전문 컨설턴트 밀로스 밀로바노빅(Milos Milovanovic)이 MICE 산업과 도시경쟁력, 빅데이터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주제발표를 이어간다.


고양컨벤션뷰로 관계자는 “해를 거듭하면서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는 7개국 30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하여
모든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공식 홈페이지(goyangdestinationweek.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뉴스핌(https://m.newspim.com​)

작성일 2019-08-20

조회수 0

정유경 2019-08-20 0
11

고양시 대표 글로벌 MICE행사,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개최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컨벤션뷰로가 주관하는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가 개최된다.

 


 

 

 MICE 산업은 회의(Meeting), 인센티브 관광(Incentive Tour), 컨벤션(Convention), 전시 및 이벤트(Exhibition&Event)의 앞 글자를 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로,

지역 및 국가에 큰 사회 ․ 문화 ․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산업이다.

 

고양시는 대한민국 최대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와 경기 북부 유일의 5성급 호텔인 엠블호텔을 비롯한 다양한 MICE ․ 문화관광자원그리고 MICE 전담기구인

고양컨벤션뷰로를 필두로 아시아 대표 MICE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 MICE Education Day(시민교육/직무교육)

포스트 투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기조 강연에는 글로벌 MICE 목적지 지속가능성 지수(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Index) 전문가가이 빅우드(Guy Bigwood)가 지속가능한 MICE 목적지 조성을 주제로 발표하며

박한우 영남대 교수 ․ 글로벌PCO협회 회장 마티아스 포쉬(Mathias Posch) ․ 크리에이티브 투어 대표 라지브 콜리(Rajeev Kohli) ․ 글로벌 MICE 컨설팅등 게이닝엣지(GainingEdge)

전문 컨설턴트 밀로스 밀로바노빅(Milos Milovanovic)이 MICE 산업과 도시경쟁력 ․ 빅데이터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주제발표를 이어간다.

 

행사 주관을 맡은 고양컨벤션뷰로는 해를 거듭하면서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권 MICE 행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글로벌한

연사진과 다양한 주제 프로그램 ․ 고양시의 매력적인 장소에서 진행되는 네트워킹 만찬에 많은 분들이 매력을 느끼신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올해는 7개국 30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하여 모든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Break News 고양(http://www.gybknews.com)

작성일 2019-08-20

조회수 1

정유경 2019-08-20 1
10

'2018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성황리에 폐막…MICE 중심도시로서 성장 가능성

지난 달 27~28일 킨텍스에서 국내·외 MICE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열린 '2018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행사는 고양시가 MICE 중심도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컨벤션뷰로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5개국 300여명의 MICE 목적지(MICE Destination) 마케팅 전문가, 국제회의기획사(PCO),

국가 및 지역 관광공사, 컨벤션뷰로 및 전시컨벤션센터, 관련업계 종사자와 대학생, 시민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메인 프로그램인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과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을 비롯해 MICE 산업에 대한 다양한 주제와 MICE Education Day 등

풍성한 프로그램 구성을 선보였다.

개막식에는 정재선 고양시 마이스산업과장의 환영사, (사)한국MICE협회 김응수 회장 축사에 이어 글로벌 MICE 목적지 컨설팅 전문가

패트릭 딜라니(CEO, SoolNua, 아일랜드)의 기조강연이 진행됐다.

패트릭 딜라니는 기조강연에서 "MICE 도시로서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도시의 브랜드, 시장세분화, 파트너십이 중요하다"며" 도시 브랜드는 컨벤션센터나

관광지처럼 도시의 일부가 아니라 도시 전체를 반영, 설정하되 브랜드 메시지는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의미가 전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컨벤션뷰로는 적재적소의 인재 양성과 활용, 플랫폼별로 차별화된 전략,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선도적 MICE 도시를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국제컨벤션협회(ICCA) 누어 아마드 하미드(아시아·태평양본부장, 말레이시아)의 진행으로 말레이시아

사라왁 주, 일본 후쿠오카 시, 중국 하이커우 시, 대한민국 경주시 및 고양시의 MICE 산업사례 발전 방향이 소개됐다.

이상열 고양컨벤션뷰로 단장은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를 통해 고양시가 가진 MICE 인프라 활용 방향과 아시아를 대표할 MICE 목적지가 되기 위한 가능성을 보았다"며

"향후 고양시·고양컨벤션뷰·시민이 함께 노력하면 빠른 시일 내 세계 최고의 MICE 중심도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MICE 산업은 회의(Meeting), 인센티브 관광(Incentive Tour), 컨벤션(Convention), 전시 및 이벤트(Exhibition&Event)의 앞 글자를 조합해 만들어진 단어로,

지역 및 국가에 큰 사회·문화·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산업이다.  

 

출처 : 경인일보 (http://m.kyeongin.com​)


작성일 2018-09-02

조회수 0

정유경 2018-09-02 0
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폐막…MICE 중심지 가능성 모색

글로벌 MICE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한 ‘2018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가 고양시가 MICE 중심도시로 성장할 가능성을 확인하며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경기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컨벤션뷰로가 주관해 지난달 27~28일 킨텍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5개국 300여 명의 MICE 목적지(MICE Destination)

마케팅 전문가, 국제회의기획사, 국가 및 지역 관광공사, 컨벤션뷰로 및 전시컨벤션센터 등 관련업계 종사자는 물론 MICE 산업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 일반 시민도 함께 참여했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메인 프로그램인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을 비롯해 MICE 사업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MICE Education Day가 이어져 지난해보다 더욱 탄탄해진 프로그램 구성을 자랑했다. 

 

글로벌 MICE 목적지 컨설팅 전문가 패트릭 딜라니(CEO, SoolNua. 아일랜드)는 기조강연을 통해 "MICE 도시로서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도시의 브랜드, 시장세분화, 파트너십이 중요하다.

특히 도시 브랜드는 컨벤션센터나 관광지처럼 도시의 일부가 아니라 도시 전체를 반영해 설정하되 브랜드 메시지는 단순하면서도 명확하게 의미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며

“컨벤션뷰로는 적재적소의 인재 양성 및 활용, 플랫폼별로 차별화된 전략,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선도적 MICE 도시를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고양컨벤션뷰로 이상열 단장은 “2018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를 통해 고양시가 가진 MICE 인프라의 활용 방향과 고양시가 향후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MICE 목적지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이러한 과제를 고양시와 고양시민들이 함께 풀어간다면 고양시는 가까운 시일에 세계 최고의 MICE 중심도시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MICE 산업은 회의(Meeting), 인센티브 관광(Incentive Tour), 컨벤션(Convention), 전시 및 이벤트(Exhibition&Event)의 앞 글자를 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로,

지역 및 국가에 큰 사회·문화·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산업이다.  

 

출처 : 뉴스1(https://www.news1.kr)

작성일 2018-09-01

조회수 0

정유경 2018-09-01 0
8

고양시, MICE산업 촉진할 대규모 국제 전문가 행사 연다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주최하고 고양컨벤션뷰로가 주관하는 ‘2018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Goyang Destination Week 2018)’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2018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국내·외 마이스 전문가들 간 사례 및 전략 발표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 동향과 전략을 파악하고
아시아 지역 전문가들과 네트워킹 구축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이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회째로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한국마이스협회와 더불어 국제적으로 저명한 마이스 관련 협회인 ICCA와
INCON 그룹의 후원으로 이뤄진다. 
행사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 △MICE Education Day
△고양시티투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포럼과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글로벌 MICE 목적지(MICE Destination) 컨설팅 전문가 △패트릭 딜라니(CEO, SoolNua. 아일랜드)의 기조연설을 필두로
△휴 신녹(부회장, 라스베이거스 컨벤션관광청, 미국), △마이클 컨(CEO, DEKON Group. 터키), △드류 웨잇 아프메아(팀장, Arinex. 호주) 등
5개국 300여 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글로벌 MICE 이슈와 각국의 MICE 산업 사례, 고양시 MICE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고양컨벤션뷰로 이상열 단장은 “이번 행사는 고양시가 가진 MICE 인프라를 홍보하고 국제 MICE 행사 목적지로서 고양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고양시를 대표하는 국제 MICE 행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며 고양시 MICE 산업의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MICE 산업은 회의(Meeting), 인센티브 관광(Incentive Tour), 컨벤션(Convention), 전시 및 이벤트(Exhibition&Event)의
앞 글자를 조합해 만들어진 단어로 지역 및 국가에 큰 사회·문화·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와 전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산업이다.


고양시는 대한민국 최대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와 다양한 MICE·문화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MICE 전담기구인
고양컨벤션뷰로를 필두로 아시아 대표 MICE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2018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참가신청은
공식 홈페이지(goyangdestinationweek.com)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 아시아투데이(https://www.asiatoday.co.kr

작성일 2018-08-22

조회수 0

정유경 2018-08-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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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18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개최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주최하고 고양컨벤션뷰로가 주관하는 ‘2018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Goyang Destination Week 2018)’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2018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국내·외 마이스 전문가들 간 사례 및 전략 발표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 동향과 전략을 파악하고 아시아 지역 전문가들과 네트워킹 구축 기회를 마련하고자 개최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로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한국마이스협회와 더불어 국제적으로 저명한 마이스 관련 협회인 ICCA와 INCON 그룹의 후원으로 이뤄진다.

행사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 ▲MICE Education Day, ▲고양시티투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글로벌 MICE 목적지(MICE Destination) 컨설팅 전문가 ▲패트릭 딜라니(CEO, SoolNua. 아일랜드)의 기조연설을 필두로 ▲휴 신녹(부회장, 라스베이거스 컨벤션관광청, 미국),
▲마이클 컨(CEO, DEKON Group. 터키), ▲드류 웨잇 아프메아(팀장, Arinex. 호주) 등 5개국 300여 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글로벌 MICE 이슈와 각국의 MICE 산업 사례,
그리고 고양시 MICE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고양컨벤션뷰로 이상열 단장은 “이번 행사는 고양시가 가진 MICE 인프라를 홍보하고 국제 MICE 행사 목적지로서 고양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고양시를 대표하는 국제 MICE 행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며 마이스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양시 MICE 산업의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MICE 산업은 회의(Meeting), 인센티브 관광(Incentive Tour), 컨벤션(Convention), 전시 및 이벤트(Exhibition&Event)의 앞 글자를 조합해 만들어진 단어로,
지역 및 국가에 큰 사회·문화·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산업이다.


고양시는 대한민국 최대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와 다양한 MICE·문화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MICE 전담기구인 고양컨벤션뷰로를 필두로 아시아 대표 MICE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작성일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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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 2018-08-21 0